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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 파출소 이름 모른 순경님의 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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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작성일2007-01-29
분  류제주경찰청
1월28일 일요일 오전 11시45분경 신제주 로타리 부근에서 저의 아들과 딸이 돈 1,000을 주워습니다. 그때는 마침 저의 들이 책을 살려고 책방에 가고 있었습니다. 돈을 주운 8살,7살 애들이 주운 돈으로 핫도그 살 먹겠다고 하면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아무런 생각없이 그래라하고 대답하고는 걸어가고 있는데 마치 연동파출소가 있는것을 보았고, 교육때문에 돈을 파출소에 신고 하라고 애들에게 말했습니다. 애들이 파출소 가기를 싫어해서 겨우 파출소 안으로 보낸는데 마치 그때 파출소 안에 3명이 근무하는것을 보았고 그중에 한분이 저의 자식들에게 상냥하게 왜 그러니하고 물어보았고 저의 애들이 돈을 주운 경위와 그래서 신고한다고 했는데 그분이 착하다고 하면서 나쁜 짓을 하지않으면 경찰을 무서워 하지 말아라 하면서 애들에게 돈을 각각 천원씩 주는것이 아닙니까? 그러면서 착한일을 하는 사람은 상을 받아야 해요 라고 얼굴에 웃음을 띄운채 얘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가슴이 찡한지. 파출소를 나왔고 저는 그런 행동을 보면서 애들에게 착한일을 하면 경찰아저씨도 상을 준단다 하면서 진실로 살아있는 교육을 시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얼굴만 알고 이름을 몰라 고맙다는 말씀도 못해 이렇게 그분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그런 분이 있기에 저의 아들,딸 에게 책에서보다 더욱 훌륭한 교육을 시키게 되었습니다. 부모로서 너무 고맙습니다. 추운데 건강하시고 올해에도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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